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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과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9월 9일 「2026년 경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경주교육 발전과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주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인 황영애 교육장과 주낙영 시장을 비롯하여 이동협 경상북도의회 의원, 이성락 경주시의원, 초·중등 교장협의회 대표, 학부모 대표 등 경주교육 발전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경주의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경주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경주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