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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연계 2026년 꿈을 잇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목화신문 기자 입력 2026.10.26 14:38 수정 2026.10.26 14:38

-미술 전시․연극 관람으로 학생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정서적 성장 지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달하)은 10월 24일(토)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술 전시와 공연을 직접 관람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방면의 예술적 경험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 학생들은 대구간송미술관을 방문하여 특별전‘겸재 정선-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를 관람하며 우리 전통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그리고 문화예술전용극장CT를 방문해 삶의 소중함과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연극‘뷰티풀라이프’관람에 참여했다. 배우들의 연기와 무대 표현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공연예술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작품에 담긴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배웠다.


□ 김달하 교육장은 “이번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문화적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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