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교육

2026년 하반기 늘봄지원실장, 늘봄행정실무사,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목화신문 기자 입력 2026.10.22 13:27 수정 2026.10.22 13:27

- 늘봄·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로 학생 중심의 질 높은 교육·돌봄 실현 -

 

□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홍현)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청도 관내 마마스핸즈도자기공방에서 늘봄지원실장, 늘봄행정실무사 및 초등돌봄전담사 34명을 대상으로「2026년 늘봄·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늘봄·돌봄 업무 담당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험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학교 현장의 늘봄·돌봄 프로그램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담당자 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담당자들이 학생의 눈높이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실제 교육·돌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연수에 참여한 관내 초등 늘봄지원실장은“평소 학생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이 더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 왔는데, 이번 연수는 담당자가 직접 체험하며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작은 흙덩이가 저마다의 작품으로 완성되듯, 우리 아이들도 늘봄·돌봄 안에서 자신만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접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청도교육지원청 오홍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늘봄·돌봄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 지원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이 행복한 늘봄·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목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