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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주) 토리식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목화신문 기자 입력 2026.09.11 11:59 수정 2026.09.11 11:59

- 지역과 학교,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기반 마련-
-상주교육지원청

 

-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교장 김명옥)는 2026년 9월 1일(화) 지역 식품기업인 (주)토리식품과 산학교류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상주시 공검면에 위치한 (주)토리식품은 과실·채소 가공 및 저장 처리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 중소기업으로, 강소기업 및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지역 우수기업이다.

-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옥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주)토리식품 김영선·김영태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산업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 우수 지역인재 발굴·육성, 학교와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김명옥 교장은 “지역의 우수기업과 학교가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에게 더 넓은 진로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의 직업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직업교육과 취업 기회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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