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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지난 9월 5일(토)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경북 거주 임신 희망(난임)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마음숲을 걷다’를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치료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겪는 부부들에게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상호 교감을 통해 건강한 부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앞으로도 난임부부의 심리적 지원을 강화하고,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