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은 5일 울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성인 회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탁구 심판 강습회’를 개최하였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울릉탁구협회 회원 등 성인 20여명과 관내 초등학생 10여명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강습회를 위해 대한탁구협회 심판위원회 이대우 위원장이 직접 울릉도를 방문하여 전문성 높은 강의를 진행했다.
울릉탁구협회 전석태 전무이사는 “이번 강습회를 계기로 울릉도의 탁구 인구가 더 많이 늘어나고 저변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라며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강습회를 신청해서 행사를 준비하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