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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6.3 지방선거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일(월) 오전 9시 집무실에서 배낙호 김천시장 주재로 ‘국·소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선거 기간 동안 발생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당면한 시정 현안을 신속하게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각 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항 보고 및 공유를 위한 티타임 형식으로 진행됐다.
배낙호 시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선거 기간 동안 흔들림 없이 본연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각 국·소장들로부터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끝으로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움직여야 한다.”라며, “시민들이 행정의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