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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산림조합은 1월 12일(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도희 김천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천시산림조합은 산림자원 보호와 임업인 소득 증대에 힘쓰는 한편,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천시산림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