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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기에 걸쳐 구미 거주 임산부 8명을 대상으로 신체·정신통합 프로그램 “심(心)신(身)케어 건강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신통합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들의 자기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부부관계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향상시켜 임신 및 양육 과정에서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앞으로도 임신부의 심리적 지원을 강화하고,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