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지역정보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1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6 을지연습 종합강평 보고회’를 열고,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의 성과와 보완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연습에는 김천시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12개 유관기관에서 1,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훈련 기간 동안 ▲행정기관 소산 및 이동 ▲전시예산 편성 ▲전시현안 과제토의 ▲문화예술회관 드론 테러 대응 실제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 실전에 준하는 비상대비 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했다.
김천시는 종합강평에서 제시된 개선 사항을 바탕으로 충무계획을 면밀히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 대응 및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