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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는 8월 19일 사명대사공원 교육장에서 시의원과 사무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례회 대비를 위한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불필요한 의식 행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오직 의정활동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밀도 높은 교육으로만 꽉 채워 진행됐다.
오세길 의장은 “형식을 내려놓고 실전 역량에만 집중한 이번 교육에서 동료 의원들의 대단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치열한 고민과 배움이 다가오는 제26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수준 높은 정책 대안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