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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7월 15일(수) 오후 2시부터 경주·영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경주영천 권역 고등학생 질문·탐구 한마당’ 예선 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실생활과 교과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주제를 탐구하고, 미래 사회의 핵심 도구인 생성형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경주·영천 권역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팀(학생 2~4명, 지도교사 1명)들이 참가해 뜨거운 지적 겨룸을 펼쳤다.
□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궁리한마당은 학생들이 교과서 밖의 세상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AI와 협력해 답을 찾아가는 짜릿한 배움의 순간이 될 것이라며,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탐구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