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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는 오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단양군 일원에서 의원과 사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다가오는 제260회 임시회를 철저히 대비하고 의정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일정을 지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오세길 의장은 “제260회 임시회를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무 교육과 현장 벤치마킹 모두 어느 때보다 심도 있게 진행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강화된 의정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완성도 높은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