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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7월 8일(수)부터 7월 10일(금)까지 3일간 관내 소규모 학교 5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자유학기 AI 기반 미래산업 융합 진로체험 수업’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할 수 있는 소규모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영천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전문 강사단을 학교로 파견하여 학생들이 다채로운 첨단 AI 기반 융합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액 지원했다.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이번 자유학기 AI 진로체험을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모든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