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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어려운 AI가 즐거워졌어요!”눈높이 맞춤형 수업에 웃음꽃

목화신문 기자 입력 2026.07.13 11:03 수정 2026.07.13 11:03

-AI 기반 미래산업 융합 프로그램 체험 수업-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7월 8일(수)부터 7월 10일(금)까지 3일간 관내 소규모 학교 5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자유학기 AI 기반 미래산업 융합 진로체험 수업’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할 수 있는 소규모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영천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전문 강사단을 학교로 파견하여 학생들이 다채로운 첨단 AI 기반 융합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액 지원했다.

 

□ 이번 진로체험 수업은 학생들이 AI와 로봇 공학,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미래 직업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나를 따라하는 로봇(코드위즈) ▲감정표현 로봇(카미봇) ▲미래를 가르는 ‘드론’수업 ▲AI 웹툰 작가 도전의 총 4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 이번 수업은 무엇보다 ‘학생 중심의 열린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교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AI와 로봇의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수업 도중 학생들의 기발하고 돌발적인 질문에도 강사들은 친절하게 궁금증을 풀어주며 즐거운 수업 분위기를 만들었다.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이번 자유학기 AI 진로체험을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모든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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