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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8일 본교 플로렌스관에서 김천제일병원 신규간호사 1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규간호사 실무역량 강화교육–감염관리·핵심간호술 안전간호 & 환자 SBAR 소통방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간호사의 임상 적응력을 높이고 환자안전 중심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혈액 진단검사와 기본약물 이해를 비롯해 감염관리, 핵심간호술, 임상추론, SBAR 의사소통 등 임상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신규간호사 교육부터 재직자 직무교육까지 현장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의료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며,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지역 거점 보건의료 교육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