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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천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목화신문 기자 입력 2026.07.02 13:17 수정 2026.07.02 13:17

-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협치 의회 구현 다짐 -

 

김천시의회는 7월 1일 제259회 임시회 최초 집회를 열고, 앞으로 2년간 시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0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 결과, 의장에는 오세길 의원, 부의장에는 박근혜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또한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석조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는 우지연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이상욱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의장으로 당선된 오세길 의원은 앞으로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되었으며, 부의장으로는 박근혜 의원이 당선되어 의장과 함께 원활한 의회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의회운영위원회는 김석조 의원을 위원장으로, 조명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권용덕, 김응숙, 송치종, 이순식, 최완열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해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우지연 의원을 위원장으로, 송치종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권용덕, 김응숙, 박대하, 이순식, 이승우, 전은애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해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이상욱 의원을 위원장으로, 최완열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김상엽, 김석조, 김세호, 박근혜, 박희현, 임동규, 조명숙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해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오세길 의장은“제10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김천의 발전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는 다가오는 제2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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