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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29일 오전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세이버(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현장 응급처치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급활동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과 일반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영환 김천소방서장은 “긴박한 재난과 응급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수상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김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