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5월 15일(금) 고령중학교 및 대가야읍 일원에서 청소년 도박의 저연령화와 온라인 도박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2026학년도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온라인 카지노, 미니게임 등 도박 경험률이 높아지고,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한 2차 범죄(학교폭력, 사기 등)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학생들의 인식 개선과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태호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도박을 단순한 유희나 흥미로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예방 교육의 내실화가 시급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도박의 폐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