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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예정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체육시설 내 배수시설 집중 정비에 나섰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요 체육시설 주변 우수, 배수로 및 측구 200여개소의 대한 일괄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정비사업은 여름철 호우, 태풍, 화재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재광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예방 정비로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으며, 현장 중심의 대응을 더욱 강화하여 시민편의와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