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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5월 7일 성주군의회 의장실에서 성주군의회(의장 도희재) 및 (사)산학연구원과 함께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김천대학교는 대학이 보유한 글로벌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유학생과 지역이 서로 상생하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학생 유치 확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농업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