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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림 인접지역 주민들의 자율방어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0일(화) 관내 비상소화장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 대상 사용법 지도 및 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지도는 2026년 소방 산불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민 자율방어체계 강화 계획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산불 취약지역 주민들이 초기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천소방서는 오는 4월 말까지 관내 68개소 비상소화장치를 대상으로 훈련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취약지역 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