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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 신경과 김민석 과장이 국민연금공단 뇌병변장애 판정의로 위촉됐다.
김민석 과장은 2026년 3월 10일부터 2028년 3월 10일까지 국민연금공단 자문의사로 활동하며, 뇌병변장애 관련 의학적 심사 자문을 맡게 된다. 특히 지역 내 유일한 신경과 자문의로 지정되며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김민석 과장은 김천의료원 뇌혈관센터에서 급성 뇌졸중 및 뇌혈관질환 환자 진료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최근 ‘급성 뇌졸중 인증의’ 자격을 취득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신경과 진료와 중증 뇌혈관질환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민석 과장은 뇌병변장애 진단과 관련해 치매, 뇌경색, 뇌출혈, 파킨슨병 등 주요 신경계 질환에 대한 전문적 평가와 판정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뇌혈관질환 및 퇴행성 신경질환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신경과 전문의의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장애 판정 역할은 지역 의료체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
이번 위촉은 이 같은 전문성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김천의료원 의료진의 우수한 진료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천의료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을 기반으로 전문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