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는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영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총 10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윤영수 의원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나영민 의장은“제 9대 김천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그동안 시민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시민과 함께 김천의 변화를 만들어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